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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9:48
 
 

"치료와 축복 주신 사랑의 주님을 널리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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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느 날, 제게 목사님 한 분이 책 세 권을 주셨습니다. 그 책은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지옥』, 『믿음의 분량』이었지요. 저는 그 책자들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깨우쳐지니 너무나 행복해서 사랑의 주님께 "이 책을 쓰신 목사님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번 경기에 임할 때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가슴에 대고 기도하였고 「무안 단물」을 라켓과 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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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8일 일요일
행복의 비결은 오직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믿음입니다

"아버지! 이처럼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참으로 꿈만 같습니다." 매일 밤 12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새 날을 맞이하는 시간. 저는 먼저 무릎을 꿇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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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알콜 중독으로 짐승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1980년 상공부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나름대로 성실히 일하였으며 그에 따르는 보수는 타지에서 힘든 일을 하는 저에게 그나마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업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그해 9월경 귀국을 하게 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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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선풍기 바람에 죽어가던 아들이 살아났어요!

지난 6월 29일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의 가정을 심방해 주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와 딸은 너무나 기뻐하며 당회장님 앞에 가까이 나아갔지만 아들은 당회장님 앞에 나오지 않고 계속 뒤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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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성실로 식물을 삼으니 직장에서 축복이 넘치네요

저는 서울특별시청 여성정책담당관실에서 여성 정책과 여성을 위한 행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볼 때 아버지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무원이면 누구나 영예롭게 여기는 정부 모범공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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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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