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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초여름에 접어든 서울의 하늘은 유난히 맑고 깨끗했다. 인사를 건네는 한갑렬 집사의 표정은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밝았다. 그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람을 대할 때 정성을 다하는 남다른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5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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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9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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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 맏며느리인 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잉태했어요
2001년 12월, 결혼 후 저는 남편 전원직 집사를 따라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한 가지만 빼면 조금도 나무랄 데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갓집 맏며느리로서 대를 이어야 하는데 임신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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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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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뼈가 골절된 아들의 왼쪽 팔이 기도로 붙었어요
2006년 5월 16일 밤 10시경, 아들 재민이(4세)가 3단 서랍장에서 떨어져 왼쪽 팔의 두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아이는 몹시 고통스러워하였고 저희 부부는 잠시나마 기도를 쉬었던 것과 아이 핑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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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1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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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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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초월한 사진기도로 아들의 21년된 정신분열증을 치료 받았습니다
아들 원동이가 17세 되던 해, 담임선생님께서 저희 집을 찾아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원동이가 교만해서 누구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그 말에 화가 나서 아이를 심하게 때렸지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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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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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안에선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보여 주신 하나님
공직자의 길을 걸어온 지 벌써 20년, 양준모 집사의 성실함은 수여받은 표창장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그는 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의뢰한다. 그러던 중 충북 도청의 숙원사업인 도청 부지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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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6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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