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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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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제326호 |
 11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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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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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신영이
아름답게 단풍이 든 화창한 가을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이신영 어린이(보라매 초등학교 4학년)의 모습 속에서 귀엽지만 의젓한 면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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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제326호 |
 124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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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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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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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제326호 |
 13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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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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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종질환 [공해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1980년, 군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저는 제대 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선악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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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25호 |
 12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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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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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공해병을 치료받은 박홍기 장로 가정 -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삶
"제가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구요? 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이지요."청명한 가을 햇살처럼 환한 박홍기 장로(공정거래위원회 종합상담실 근무)의 얼굴에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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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24호 |
 12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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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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