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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9:21
 
 

"치료와 축복 주신 사랑의 주님을 널리 전하고 싶어요"
최신 업데이트
2015년 어느 날, 제게 목사님 한 분이 책 세 권을 주셨습니다. 그 책은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지옥』, 『믿음의 분량』이었지요. 저는 그 책자들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깨우쳐지니 너무나 행복해서 사랑의 주님께 "이 책을 쓰신 목사님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
       
 
  
 

지혜롭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신영이

아름답게 단풍이 든 화창한 가을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이신영 어린이(보라매 초등학교 4학년)의 모습 속에서 귀엽지만 의젓한 면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
만민뉴스제326호
8483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 ...
만민뉴스제326호
9038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무서운 신종질환 [공해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1980년, 군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저는 제대 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선악과를 ...
만민뉴스 제325호
8445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빛과 소금] 공해병을 치료받은 박홍기 장로 가정 -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삶

"제가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구요? 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이지요."청명한 가을 햇살처럼 환한 박홍기 장로(공정거래위원회 종합상담실 근무)의 얼굴에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
만민뉴스 제324호
9099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성경 필사(筆寫)로 행복을 찾은 김한임 할머니

팔십을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소녀 같은 미소를 잃지 않는 김한임 할머니(79세)는 행복의 비결을 '성경을 필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그저 성경 공부를 해볼 양으로 시작했던 일인디 시방은 재미가 좋아서 ...
만민뉴스 제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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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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