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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5:46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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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선 두 발, 전 세계에 주님의 사랑을

지난 5월, 소아마비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휠체어를 타고 만민중앙교회에 방문했던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대만에 돌아갔을 때, 가족들은 물론 주위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매우 ...
만민뉴스 제3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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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1일 일요일
15년 만에 되찾은 오른 손, 설레이는 제2의 삶을 기대하며

1992년 8월 5일, 자동차 부속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던 저는 CNC라고 하는 선반작업을 하던 중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원래 제가 맡고 있던 작업은 자동 드릴을 사용하는 조립 작업이었 ...
만민뉴스 제348호
12877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한가위 보름달처럼 커져가는 하나님의 은혜

매주일 저녁예배 후 가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나가 인사를 드릴 때, 딸 아이 윤진이는 당회장님 앞에서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 순간이 내게는 한 주간에 피로를 씻는 가장 행복한 순간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주 ...
만민뉴스 제348호
10585
2007년 9월 23일 일요일
"네, 그렇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을 부르는 말

제 나이 열 다섯,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자녀들에게 남기신 말씀은 반드시 교회에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저는 하나님 잘 믿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바람이 생겼지요. 하 ...
만민뉴스 제347호
11187
2007년 9월 9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폐농양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설악산을 정상까지 뛰어 올라갔다가 다시 뛰어 내려올 정도로 건강에는 누구보다 자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2003년 8월, 감기에 걸린 듯 기침이 나서 동네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X-ray 결과 결핵인 것 같다고 ...
만민뉴스 제3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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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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