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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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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82호 |
 1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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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5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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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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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호 |
 12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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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7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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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능력을 체험한 믿음의 사람들
1대대 2교구 이순월 집사(여, 53세)는 체질적으로 약해 이십대 때부터 신경성 위장병, 저혈압 등 온몸에 질병으로 시달렸다.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신력으로 버텨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가정의 불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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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78호 |
 1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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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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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축복의 화수분
감사의 마음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행복을 주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세 사람,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 속에 축복이 넘치는 류순주 권사, 재난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김석헌 집사,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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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377호 |
 1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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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9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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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n / 줌인] 2008 임직예배, 하늘의 귀한 직분받아
대통령과 주일학교 반사 중 무엇이 더 귀한 직분일까? 한 나라의 리더인 대통령이 주일학교 선생님보다는 당연히 귀하지 않을까? 그런데 미국의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 대통령은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주저 없이 주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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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호 |
 2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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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1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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