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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7:18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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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
       
 
  
 

[세계 인 만민] Manmin in the World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 ...
만민뉴스 제3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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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일요일
성경을 읽을수록 하나님 마음과 사랑이 느껴져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되고, 동생과 싸우는 일도 줄었어요. 아브라함 선지자님이 조카 롯에게 양보한 것처럼 저도 동생에게 양보해요. 공부도 쉬어졌고, 재밌어요. 한번은 학교에서 수학시험을 보다가 ...
만민뉴스 제3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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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 일요일
폐, 임파선 결핵을 치료받고 확 트인 행복의 길

케이블 방송국 OAP팀에서 방송 디자인을 할 무렵입니다. 일의 특성상 계속되는 야근과 불규칙적 생활로 몸에 피곤이 쌓였습니다. 업무량이 많은 데에다 여러 가지 주변 상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점차 다니엘 철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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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꿈에서 본 저는 지옥 불못에 빠져 있었습니다

입대 전, 어머니로부터 받은 『지옥』 책자를 읽고 저는 말로만 듣던 지옥의 참상을 알게 됐습니다. 상병 때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저는 세상 쾌락을 취하며 살고 있었지요. 그때 하늘 문이 열리고 주님께서 내려오셨습 ...
만민뉴스 제3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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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 일요일
독거미에 물린 후... 주님 앞으로 한 걸음 더

매 주일 일찍 교회에 나와 성전 청소하며 예배를 준비하는 것은 저의 큰 즐거움입니다. 또한 이웃에게 주님 사랑을 전할 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지요. 작년에 엔라세 방송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고 페루 ...
만민뉴스 제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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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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