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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들리지 않았어요… 이제는 잘 들려요
"어어~! 귀가 왜 이러지?" 2009년 8월 26일 아침, 갑자기 귀가 울리고 멍멍하며 잘 들리지 않았다. 하룻밤 자고 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다음날도 여전했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진 결과 '우측 돌발성 난청'이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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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409호 |
 1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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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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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내 아들을 도우소서 - 목자의 권능을 통해 응답하신 하나님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91년 3월이었다. 신학기라 매우 바쁘고 지쳐 있을 때였다. 옆에 아이를 누이고 우유병을 물린 채 깜박 잠이 들었는데 이상한 기척에 놀라 일어났다. 아이가 시커멓게 변해 온몸을 뒤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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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408호 |
 12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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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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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 학생회장이 되었어요
나는 6년 전, 초등학교 때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다. 낯선 이국땅에서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곳은 우리나라처럼 과외나 학원에 가는 일이 없다. 늘 컴퓨터 앞에 앉아 세상 문화와 벗하며 살았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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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408호 |
 12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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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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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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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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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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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뉴스 제4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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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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