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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6일 화요일 오후 9:41
 
 

"4.3cm 갑상선 결절(종양, 혹)들이 감쪽같이 없어졌어요!"
최신 업데이트
지난 3월 29일, 건강 검진을 받으며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진 결과, "4.3cm 크기의 갑상선 결절들과 다수의 결절이 발견되었으니, 상급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검진해 보기 위해 다른 병원에서도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해보았는데 결과는 동일했습니다. ...
       
 
  
 

"갱년기 증후군, 천식성 기침이 사라져 일상이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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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일 일요일


염문영
염문영 집사 | 53세, 경기도 부천시

제게 찾아온 갱년기 증상은 유독 심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시도 때도 없이 갑작스럽게 몸에 열이 올라 땀이 줄줄 흐르면서 옷을 적셨고, 심지어 한 겨울에도 옷을 제대로 입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땀이 많이 나다가 갑자기 식으니, 코감기와 목감기가 끊이지 않았지요.
한번 기침하면 사레들린 것처럼 호흡하기가 힘들었고, 업무 중 고객과 통화하다가도 기침하기 시작하면 멈추지를 않아 더 이상 통화할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지하철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기침이 더 심해져 내렸다가 다시 타야 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올해 3월에는 이러한 증상이 천식성 기침으로까지 악화되었습니다. 저는 '더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하나님께 치료받아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마침, 3월 은사 집회를 앞두고 11일부터 21일간 작정 다니엘철야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침으로 인해 입 밖으로 소리 내서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치료받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컸기에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기도하였습니다.
마침내 3월 29일 금요철야예배 때 은사 집회가 열려 집에서 예배 실황을 온라인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의 설교는 마치 개인 심방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며 직설적인 말투로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 준 것이 떠오르며 상대의 마음이 아팠을 것을 생각하니 눈물 콧물이 흐르며 통회자복이 나왔습니다.
환자 기도를 받은 뒤에는 성령 충만해지면서 치료의 확신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방방 뛰며 기뻐하였지요. 예배 후에는 그동안 상처를 준 지인에게 전화해 회개하였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모든 갱년기 증상과 천식성 기침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너무나 힘들었던 일상을 회복하니 행복했지요. 변화와 치유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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