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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수요일 오후 9:19
 
 

[특집] 사역 -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역사 이재록 목사의 삶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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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는 온갖 질병으로 7년간 죽음의 문턱에서 방황하던 중 1974년 4월 17일, 둘째 누나의 권유로 하나님의 성전을 찾아가 무릎을 꿇는 순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고 주님을 영접했다. ...
       
 
  
 

영적인 '말씀 무장'으로 만사형통의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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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4일 일요일




하나님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며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독생자도 아낌없이 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말씀을 눈으로 보고 마음에 깊이 새김으로 늘 그 명령을 지켜 행하여 범사에 보호받고 축복받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신 6:6~9).
범죄한 아담의 후손인 모든 사람은 변질하는 속성이 있기에 들어도 잊어버리기 쉽고 마음을 지키기가 쉽지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머리에 담으면 쉽게 잊어버리지만, 보혜사 성령이 내주하시는 우리 마음에 담으면 그 내용은 정확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 세 끼 식사하고 잠을 자며 호흡하는 것을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습관을 좇아 행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담아 지켜 행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깊이 새긴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며 주야로 묵상하여 다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수 1:8).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지켜 행하면 세월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필요에 따라 내주하시는 성령이 떠올려 주십니다.


날마다 묵상하며 그 말씀을 붙잡고 불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매일 생각나고 항상 보고 싶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성경에 기록된 주의 법을 사랑하여 종일 묵상하게 됩니다(시 119:97, 148).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지켜 행하는 것은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불같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을 때만이 죄를 벗어 버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지요(딤전 4:5).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린 양을 먹을 때 날로나 물에 삶아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 12:8~9). 어린 양은 곧 예수님, 진리 자체를 말하며, 성경 66권 말씀을 문자 그대로 읽거나 다른 어떤 것과 섞어서는 안 되고 오직 기도의 불을 붙여 성령의 감동함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양식 삼아야 지켜 행할 수 있지요.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기 때문입니다(히 4:12).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마음을 영으로 온전히 일궈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고, 행함의 열매를 보일 때만이 그 믿음이 온전케 되어 의롭다고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롬 2:13).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요 6:53). 인자의 살을 먹는 것은 성경 66권 말씀을 마음에 양식 삼는 것을 말하며, 이것을 믿음으로 지켜 행하는 것이 인자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행함으로 나타날 때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늘 묵상하고 진리 가운데 행하기를 힘쓰게 되면 마음에 내주하신 보혜사 성령이 우리의 선한 마음을 주관하여 성령의 음성과 인도를 받게 하십니다(요 14:26). 또한 성령이 주관하는 대로 순종하므로 결코 죄를 범치 않으니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마음을 영으로 온전히 이룰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적으로 말씀 무장이 되어 있는 만큼 원수 마귀 사단의 세력을 파하고 만사형통한 길로 인도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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