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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6일 수요일 오후 10:5
 
 

"하지 부동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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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둥이로 잉태되어 태중의 좁혀진 공간에서 골반이 뒤틀리는 바람에 태어날 때부터 양쪽 다리의 길이가 달랐다고 합니다. 다리 한쪽이 길고 한쪽은 짧다 보니 자주 넘어졌고, 그런 저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매우 속상했지요. 의사 선생님은 제 다리가 정상적으로 되기는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기도 받은 뒤 돌이 나와 요로결석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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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0일 일요일


김난희집사
김난희 집사 (62세, 2대대 11교구)

2023년 6월 19일 오전 7시경,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더니 갑자기 심한 구토가 나오고 죽은 피까지 넘어왔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자동응답서비스)를 두 번 받으니 곧바로 통증과 구토가 멎어 편안해졌지요. 그런데 딸의 성화에 못 이겨 병원에 가려고 하자 다시 극심한 통증과 구토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딸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가서 진료를 기다리는 중에도 너무나 견디기 힘들었지요.
병원 검진 결과, 요로결석이었고 약을 한 주간 복용해 보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토로 인해 물조차 마실 수가 없었고, 통증으로 인해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6월 21일, 조은영 교구장님이 심방 오셔서 저는 병명과 함께 무엇을 먹을 수도 없고 도저히 걸을 수도 없는 제 상태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교구장님은 요로결석을 치료받으신 분들의 간증을 전해 주시며 제게 믿음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당회장님께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제게 얹고 뜨겁게 기도해 주셨지요. 저는 "아멘! 아멘!" 하며 간절히 기도 받는데 감동함이 임했습니다.
저는 교구장님을 배웅해 드리고 3일 만에 2시간 정도 잠을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단잠을 자고 나니 몸이 개운했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았는데 변기에 작은 돌 두 개가 보였지요. 바로 결석이 나온 것입니다.
이후 극심했던 복통과 구토, 한기와 식은땀 등의 증세가 싹 사라져 몸이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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