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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6일 수요일 오후 10:3
 
 

"하지 부동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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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둥이로 잉태되어 태중의 좁혀진 공간에서 골반이 뒤틀리는 바람에 태어날 때부터 양쪽 다리의 길이가 달랐다고 합니다. 다리 한쪽이 길고 한쪽은 짧다 보니 자주 넘어졌고, 그런 저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매우 속상했지요. 의사 선생님은 제 다리가 정상적으로 되기는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시력이 0.2, 0.7에서 0.7, 1.0으로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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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9일 일요일


전복례
전복례 권사 (60세, 2대대 11교구)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집에서 컴퓨터로 아르바이트하면서 시력이 많이 나빠졌습니다. 안경원에서 시력을 측정해 보니 왼쪽은 0.2, 오른쪽은 0.7이었지요.
양쪽 눈의 시력 차이가 크면 시력이 더 좋지 않은 눈이 시간이 갈수록 퇴화해 나머지 눈도 나빠진다고 하여 시력 보정 안경을 맞췄습니다. 그런데 기대한 만큼 선명하게 보이지도 않고 평생 써야 한다는 말에 안경을 사용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2023년 초, 시력이 더 나빠져서 작은 글씨를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1월부터 4월까지 진행 중이던 성경 읽기도 글씨가 침침하고 아른거려 초점이 맞지 않으니, 진도가 잘 안 나갔지요. 지인의 큰 글자 성경을 빌려 읽으므로 간신히 기간 안에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노안 증세임을 알고, 5월 은사 집회 때 치료받고자 사모하는 마음으로 작정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 마음을 버려 변화되고자 아버지 하나님 앞에 정성껏 예물을 드리며 간절히 기도하였지요.
기도회 끝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하루를 마치는 기도(녹음파일)가 나올 때는 양손을 두 눈에 대고 기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니 마음이 평안했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이윽고 5월 26일, GCN방송을 통해 금요철야예배 은사 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시는 내용을 유심히 들으며 기도 받는데 "아버지! 우리 성도님들 회춘의 축복도 주옵시며…"라는 내용이 들렸지요.
저는 '회춘의 축복이 임하면 내 눈도 좋아지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더욱 간절하게 기도 받았습니다. 기도가 마쳐진 뒤 시력이 좋아졌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 바로 옆에 있던 제품 설명서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작은 글씨임에도 선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예배 후에는 작은 성경의 글씨도 또렷하게 보였지요. 안경원에 가서 시력 측정한 결과 왼쪽은 0.7, 오른쪽은 1.0으로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자녀들이 믿음으로 구하는 것마다 응답해 주시며 가장 좋은 것 주기를 원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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