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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3일 화요일 오전 6:22
 
 

"사랑하는 자녀를 통해 참된 신앙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최신 업데이트
2022년 12월 중순경, 둘째 아들 정우가 기침하기 시작하더니 연말에는 가래 끓는 소리가 매우 심했습니다. 저는 '단순한 감기가 아니구나!' 싶어 2023년 1월 4일(수), 병원에 가서 진단받으니 폐렴이었고 담당 의사는 약으로만 치료할 수 없기에 입원해야 한다며 조금 더 지켜보고 더 심해지는 것 같으면 주말에라도 입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권능의 기도로 딸의 선천성 안면 기형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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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4일 일요일




마르따아마쟈성도
▶ 마르따 아마쟈 성도 (40세, 베네수엘라 파나메리카노만민교회,오른쪽에서 세 번째) 가족

예전에 저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결의 복음을 듣고 열심히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면서 성격이 바뀌었고 제 삶도 변화되어 기쁨과 평안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위통과 두통, 어지럼증을 치료받아 건강하게 지내고 있지요. 그리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던 남편도 주님을 영접해 온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응답을 받아 우리 가정에 행복한 일도 있었지요. 사랑하는 막내딸 다자나는 얼굴이 기형으로 태어났습니다. 제가 다자나를 출산했을 때 딸의 얼굴 오른쪽 부분이 눌려 한쪽 눈이 튀어나와 있어 얼마나 놀랐던지요. 제가 다자나를 임신하기 전에 수술받았는데 몸의 회복을 위해 압박 속옷을 입어야 했고, 임신한 후에도 그 사실을 모른 채 계속 착용한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장정연 담임목사님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 받은 뒤, 딸은 온전히 치료받아 얼굴이 정상이 되었고 눈도 정상적으로 돌아왔지요. 이제는 주 안에서 예쁘게 성장해 예능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사랑으로 이끄시며 응답과 축복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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