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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수요일 오후 9:02
 
 

"뇌진탕, 경추 염좌, 발목 타박상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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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3일, 날씨가 영하로 내려간다고 해서 옥상에 있는 화분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옥상에서 내려오려고 계단을 딛는 순간, 뒤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제 몸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듯 계단을 타고 나뒹굴며 떨어졌고 이후로 저는 정신을 잃었지요. ...
       
 
  
 

"위염과 기관지 천식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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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30일 일요일


윤금옥집사
윤금옥 집사 (76세, 중국 2교구)

오래전부터 위염으로 고통받아 왔는데, 작년에는 식사를 못 할 정도로 심해져 병원 진단을 받으니 '위암이 의심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이 사실을 대교구장님께 말씀드려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 뒤 화장실에 가게 되었는데, 생전 처음 보는 시커먼 변을 보았지요. 이후로 건강이 많이 호전되었지만, 소화불량 증세는 남아 있었습니다. 또한 젊을 때부터 앓아온 기관지 천식으로 호흡이 가빠 천천히 걸어야 했고, 다리의 통증도 있었습니다.
저는 은사 집회 때 치료받고자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 인도하시는 '작정 다니엘 철야 기도회'와 '환자를 위한 랜선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주 안에서 많은 은혜를 내려 주셨습니다.
3월 24일, GCN방송을 통해 금요철야예배 은사 집회에 참석해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의 일입니다.
'남의 물건을 탐하고자 하는 욕심, 온전한 십일조를 하지 못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실 때 마음으로 섬기지 못한 것' 등이 떠오르면서 오열하며 통회자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속에서 뭔가 쑥 내려가는 것 같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날, 과연 소화불량 증세가 싹 사라져 소화가 잘되었고 기관지 천식으로 인한 호흡 곤란과 다리 통증도 치료받아 계단을 편안하게 오르내리며 빨리 걸어도 호흡이 전혀 가쁘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살아 계셔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응답해 주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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