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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6일 화요일 오후 10:0
 
 

"4.3cm 갑상선 결절(종양, 혹)들이 감쪽같이 없어졌어요!"
최신 업데이트
지난 3월 29일, 건강 검진을 받으며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진 결과, "4.3cm 크기의 갑상선 결절들과 다수의 결절이 발견되었으니, 상급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자세히 검진해 보기 위해 다른 병원에서도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해보았는데 결과는 동일했습니다. ...
       
 
  
 

[자폐증 치료] "조카의 자폐증이 치료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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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일 일요일


웨슬리
웨슬리 곤쌀레스 성도(31세, 칠레)

페루 까야오에 사는 제 조카 '쎄바스띠안'이 세 살이 되어도 말 한마디를 못 하자 부모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껴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진단 결과, 놀랍게도 조카는 자폐증이었고 의사는 평생 자폐를 앓고 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식구들은 모두 슬픔에 빠졌지요.
저는 조카의 소식을 듣고 아내와 상의하여 은사 집회에 참석해 조카를 대신해 기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며 은사 집회를 준비하였지요.
2022년 11월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은사 집회에 참석해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을 때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조카의 사진 위에 얹고 기도 받았습니다.
그 뒤 조카는 말할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도 잘해 더 이상 기저귀를 착용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물체나 색깔, 숫자도 잘 구별하고 유치원도 다니기 시작했지요. 자폐증을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획.특집
[특집] 사역 -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역사 이재록 목사의 삶과 신
 
생명의 말씀
인류를 구원할 조건에 합당한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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