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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7일 목요일 오전 12:1
 
 

"하지 부동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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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둥이로 잉태되어 태중의 좁혀진 공간에서 골반이 뒤틀리는 바람에 태어날 때부터 양쪽 다리의 길이가 달랐다고 합니다. 다리 한쪽이 길고 한쪽은 짧다 보니 자주 넘어졌고, 그런 저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에 매우 속상했지요. 의사 선생님은 제 다리가 정상적으로 되기는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30년 동안 고통받던 다리 시림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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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4일 일요일


이명호집사
이명호 집사(68세, 중국 2교구)

30년 전, 저는 중국에서 업무차 오토바이를 타고 추운 지역을 두 차례 이동하게 되었는데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오토바이에서 내렸을 때는 양쪽 다리가 얼어붙은 듯했습니다.
그 뒤 양쪽 무릎 아래부터 발목의 뼛속까지 마치 얼음을 댄 것처럼 시려왔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이 켜져 있으면 뼈가 시리고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지요. 잠을 자려면 소주를 마시고 체온을 높인 후 자야 했을 뿐만 아니라 7, 8월만 빼고는 전기 매트를 깔고 생활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2016년 4월, 아내가 가져온 만민중앙교회 신문 '만민뉴스'를 읽고 큰 은혜를 받아 저는 아내와 함께 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예배드리는 성도들의 밝은 모습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력 넘치는 설교를 들으며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교회라는 확신을 갖게 되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뿐 아니라 당회장님 기도로 허리 디스크, 왼쪽 무릎 파열, 티눈, 치질, 피부병, 등 통증이 치료되고 시력이 좋아지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며 믿음이 성장해 갔지요.
저는 이번 은사 집회를 통해 고질적인 양쪽 다리 시림을 치료받기 위해 11월 7일부터 개최한 작정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간절히 기도하였고, 환자 접수도 하였습니다. 24일에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 인도하신 '중국 대교구 성령 충만 기도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함이 임하니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드디어 11월 25일 은사 집회에서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온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흘러 휴지로 닦아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 뒤 30년 동안 고통받던 다리 시림 증상이 깨끗이 사라짐은 물론 10분 이상 꿇을 수 없던 무릎을 오래 꿇어도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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