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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후 2:20
 
 

"주님을 의지하니 시술 없이 뇌정동맥류를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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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일 새벽, 잠자던 중 머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고통에 놀란 저는 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CT 검사만 가능했고, 결과는 정상이어서 귀가해 다시 자려는데 극심한 통증이 또다시 밀려왔지요. ...
       
 
  
 

"산후풍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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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박영남권사
박영남 권사(62세, 2대대 12교구)

저는 4년 전부터 산후풍으로 인한 고통으로 뼈가 시리고 아렸습니다. 식은땀도 많이 났고, 몸이 차가워 여름에도 양말을 신어야 했으며, 잠도 잘 자지 못했지요.
이번 만민하계수련회 때 치료받고자 사모함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내 안에 있는 서운함을 발견하고 기도하면서 버릴 힘이 와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더욱이 꿈속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권사님, 간증하세요."라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고, 치료받을 것을 확신했지요.
사모함으로 참석한 만큼 만민하계수련회 첫 시간부터 은혜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교육 후 강사 이수진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전체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기도 받은 뒤에는 모든 증상이 싹 사라졌지요. 지금은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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