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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후 2:21
 
 

"주님을 의지하니 시술 없이 뇌정동맥류를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최신 업데이트
2021년 5월 2일 새벽, 잠자던 중 머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고통에 놀란 저는 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CT 검사만 가능했고, 결과는 정상이어서 귀가해 다시 자려는데 극심한 통증이 또다시 밀려왔지요. ...
       
 
  
 

"오른손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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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4일 일요일


이연수집사
이연수 집사(55세, 2대대 14교구)

저는 일하거나 컴퓨터를 하고 나면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접힌 채 펴지지 않았습니다. 강제로 펴려 해도 굳은 것처럼 펴지지 않았고 간신히 펴도 다시 접혔지요. 병원 진찰 결과,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제게 왔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때마침 코로나 방역 지침이 풀리면서 분당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뻤고, 더욱이 헌금위원까지 하게 되어 매우 감사했지요. 이 사명이 소중하게 느껴져 마음 다해 감당했습니다.
만민하계수련회 또한 정성껏 준비하며 사모함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첫날 교육 후 강사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기도 해 주시기 전, 성령 충만한 찬양할 때 손을 폈는데 제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쭉 펴지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지요.
이뿐 아니라 발 시림이 심해 조금만 찬 기운이 느껴지면 발이 시리고 통증으로 인해 견딜 수가 없었는데, 기도 받은 뒤로는 에어컨 바람이 다리에 불어와도 시림이 전혀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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