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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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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40주년,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어찌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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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4일 일요일



2022년 7월 24일, 교회 개척 40주년 기념 예배가 있다. 주일 대예배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만민의 역사'(민 23:19)라는 영상설교가 있으며, 저녁 예배는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히 11:1~3 ; 욥 8:7)는 말씀을 전한다.
1982년 7월 25일, 열 평 남짓한 성전에서 교회 개척 예배를 드리고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우리 교회는 초대교회 같은 표적과 기사, 놀라운 권능의 역사로 만 5년이 채 안 돼 등록 교인 3천 명을 넘는 부흥을 이루었다. 날마다 성전에 모여 기도하며 구제에 힘쓰는 교회가 되었고, 1980~90년대에는 민족 복음화와 각종 교계 연합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함으로 개신교 부흥에 한몫을 담당했다.
하나님의 크신 섭리 가운데 성결교단의 사중 복음에 기독교 진수인 '부활'을 더해 오중 복음으로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가 형성되었고, 이후 1993년에는 미국 '크리스천 월드'지에서 발표한 세계 50대 교회에 선정되었다.
1992년 '세계 성령화 대성회'를 시작으로, '93 워싱턴 복음화 연합대성회', '94 아프리카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세미나', '94 서울 성령화 대성회', '95 LA 세계 선교 대회',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 통일 희년 대회', '96 하와이 한인교회 연합성회 및 교역자 세미나', '96 아르헨티나 한인 축복 대성회 및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등 교계 행사를 통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썼다.
2000년대에는 '우간다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 이스라엘, 에스토니아에서 개최된 해외 연합대성회를 인도하며 따르는 표적과 폭발적인 권능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땅끝까지 전파하였다. 이를 통해 무수한 영혼이 치료받고 개종하며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다.

교회 개척 25주년을 맞아 2007년 7월 25일부터는 복음이 시작된 이스라엘 전역을 순회하며 성결의 오중 복음을 권능의 역사와 더불어 전했다. 2009년 9월에 이스라엘의 심장부인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인도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담대히 선포함으로 이스라엘 개신교 부흥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할 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국내외 곳곳에서 불치·난치병들이 치료되는 성경 상의 희한한 권능의 역사가 무수히 나타나고 있어 화제다.
이와 더불어 170여 개국을 커버하는 GCN방송(www.gcntv.org)과 61개 언어로 번역 발간된 신앙 서적(www.urimbooks.com), 각종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 사랑과 권능을 외치며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개척 40주년을 맞아 멈추지 않는 권능으로 함께하시며, 장차 대성전 건축 등 마지막 때의 섭리를 창대히 이루실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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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남선교회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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