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후 3:15
 
 

[기획특집] "권능의 기도로 에볼라가 종식된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지난 7월 31일, 주일 저녁예배 때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만민교회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장로의 간증 설교가 있었다. 2022년 만민하계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그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 히 11:6)는 말씀의 제목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가 종식된 사건을 간증했다. ...
       
 
  
 

[기획특집] 신속한 응답의 비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234
2022년 7월 10일 일요일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구세주가 되신 주님을 사랑하여 그 마음에 가득한 사랑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기도를 기뻐 받으시고 놀라운 응답과 축복을 주시지요.
모든 사람이 구원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딤전 2:4)의 애절한 마음을 알고 느낀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더욱더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이 대형 사고나 자연재해로 인해 사망한 소식을 들으면 영혼 구원에 대한 마음으로 뜨겁지요.
만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치료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같이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한다면 신속히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뜨겁고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 긍휼하심을 입으니 능히 기도의 응답을 끌어내리기에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성령의 감동 감화를 받아 불같이 뜨겁게 기도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눈물, 주님의 심장으로 절절한 기도를 올릴 수 있게 함으로 신속한 응답을 끌어내릴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며 진실한 기도를 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것이며 성실함과 진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도하는 제목이라 하여 습관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며 진심 다 해 성실함으로 간구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이처럼 진실한 기도를 하면 성령의 감동함 속에 기도할 내용들이 끊임없이 떠올라 중언부언하지 않고 섬세하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써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교회 행사를 위해 기도하면 성령의 감동함으로 구체적인 항목들이 떠오릅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일꾼들과 재정, 날씨, 무엇보다 참석하는 영혼들이 은혜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하게 되지요.
반면, 어떤 사람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로 시작하지만, 어느새 자기 기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자기 기도를 할 때는 힘써 부르짖어서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는 뜨겁게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니 응답받지 못할 것이 없으며(마 6:33), 믿음의 성장도 신속히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죄악을 버리고 선한 기도를 합니다

시편 66편 18절에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한 대로 우리 마음에 죄악을 품고 기도한다면 주님께서 듣지 않으시니 응답받지 못합니다. 더욱이 행함으로 죄를 범했다면 더더욱 응답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으면서 형식적으로 드리는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말 1:10).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니(잠 8:13)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게 됩니다(살전 5:22). 그래서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죄를 지을 수도 없고 마음에 악을 품을 수도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면서 자기 유익에 맞지 않는 일을 만나면 여전히 서운해하고 불편해하며 시기 질투한다거나, 자기 뜻과 맞지 않는 일을 만날 때 상대가 마음에 걸리며 다투고 혈기 낸다면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도 아니요, 그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열납될 수도 없습니다.
아직 믿음이 어린 초신자라면 하나님께서 믿음의 분량을 고려하여 그의 기도를 받으실 수 있지만, 진정 믿음이 있는 성도라면 선과 사랑 자체가 되시는 하나님 앞에 반드시 죄악을 버리고 선한 기도의 향을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뉴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남선교회총연합회
 
기획.특집
[기획특집] "권능의 기도로 에볼라가 종식된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