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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6일 화요일 오후 4:46
 
 

"오른손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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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하거나 컴퓨터를 하고 나면 오른손 가운뎃손가락이 접힌 채 펴지지 않았습니다. 강제로 펴려 해도 굳은 것처럼 펴지지 않았고 간신히 펴도 다시 접혔지요. 병원 진찰 결과, 방아쇠 수지와 손목터널증후군이었습니다. ...
       
 
  
 

생명의 말씀으로 참믿음을 소유하니 영육 간에 축복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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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일요일


로시리스떼랑목사
로시리스 떼랑 목사 (42세, 콜롬비아 까르따헤나 야자수교회 부목사) / 남편 파비앙 깔데롱 목사와 딸들과 함께

2014년 당시 저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또한 주의 종임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는 영적인 의구심으로 인해 매우 갈급했으며 구원의 확신조차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기 전에 엔라세 방송을 켰는데 아름다운 성전에서 성의를 입으신 한 분이 설교 말씀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평소에 보던 설교자의 모습과 너무나도 달라서 매우 인상적이었지요.

그분은 대한민국 서울의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셨습니다. 그 뒤 저는 계속해서 당회장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제 기도에 응답하심에 매우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말씀들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영적인 의문이 해결되며 제게 믿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방송을 통해 콜롬비아만민교회 연락처도 알게 되어 담임 장정연 목사님의 도움으로 만민의 사역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이후 콜롬비아만민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콜롬비아만민교회 주일 오후예배와 다니엘 기도회에 함께하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결의 복음을 듣기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병원, 약과는 상관없이 주님을 의지함으로 놀라운 은혜와 치료를 체험하고 있지요. 이와 더불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물질의 어려움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난 9월, 은사 집회 때에는 시력이 회복되는 행복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2년 전부터 시력에 문제가 있었는데, 노안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심했고 게다가 성경을 읽을 때에는 돋보기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장정연 목사님으로부터 만민중앙교회에서 은사 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왔음에 매우 기뻤지요.
저는 유튜브를 통해 콜롬비아만민교회 다니엘 기도회에 참석해 주님께 간증으로 영광 돌릴 수 있게 도와달라고, 중남미의 많은 영혼이 치료받아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고 영광 돌릴 수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침내 은사 집회 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회에 참석했는데 마음이 설레고 기뻤습니다. 환자 기도에 앞서 제 마음을 점검하며 기도할 때에 성령님은 가족에게 더 사랑으로 섬겨야 함을 깨우쳐 주셨지요.

그 뒤 이수진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환자 기도를 해 주셨는데, 이후 주변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얼른 찾아서 보았지요. 그랬더니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가 아주 뚜렷하고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의 소망은 주님의 도움으로 날마다 마음의 할례를 함으로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향해 더 힘차게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믿음이 성장해 많은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순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는 행복한 삶을 주시고 치료와 응답, 천국 새 예루살렘의 소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뉴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으로 행복했습니다!" 2022 하계수련회,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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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해외 농아 만민교회 창립 행사와 라트비아 농아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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