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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오후 5:01
 
 

생명의 말씀으로 참믿음을 소유하니 영육 간에 축복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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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당시 저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또한 주의 종임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는 영적인 의구심으로 인해 매우 갈급했으며 구원의 확신조차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기 전에 엔라세 방송을 켰는데 아름다운 성전에서 성의를 입으신 한 분이 설교 말씀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
       
 
  
 

"제 다리가 불붙는 듯 뜨겁더니 극심한 통증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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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사키나아나스타시코벨리성도
사키나 아나스타시 코벨리 성도 (72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올 초, 저는 중풍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이 심했으며 추울 때면 뼈가 시리고 냉기가 느껴져 고통스럽고 심할 때에는 쓰러지기도 하였습니다. 자녀들의 도움 없이는 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길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앞에 있던 한 분이 제게 이곳에서는 예배를 드린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지요.
신기하게도 이 교회에 다니면 몸의 고통이 끝날 것만 같았습니다. 그곳은 바로 킨샤사만민교회였고, 성전에 들어서니 담임 한진범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과연 이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라고 생각하며 설교를 듣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제 다리가 불붙는 듯 뜨겁더니 극심한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설교 중임에도 저는 너무 기뻐서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예배를 드렸고, 설교가 마칠 때쯤 제 다리는 완전히 좋아졌지요. 할렐루야!
한진범 목사님의 설교는 제게 참된 교회라는 확신을 주었고, 이 귀한 말씀은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증거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는 이곳으로 주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고통으로 죽어가던 제가 이제는 행복합니다.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사역으로 만민과 함께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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