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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오후 1:33
 
 

"주님을 의지하니 시술 없이 뇌정동맥류를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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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지저스, 아동예술제, 지옥관 체험 등 2011 아동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 정유일 형제, 정주선 자매, 박진명 형제, 윤자경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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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1일 일요일





파워 지저스! 온몸으로 찬양하며 우리 모두 행복했어요

정유일 형제 (통영만만교회 6학년)


경남 통영에서 아동주일학교 선생님과 동생들과 함께 왔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매우 충만했는데, 특히 '파워 지저스' 시간에 온몸으로 찬양하니 주님의 은혜가 충만했어요.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었답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너무나 은혜로워 찬양 중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휘장에 그려진 주님, 믿음의 선진들과 천사들, 네 생물 중 사자의 형상을 보며 은혜와 충만함이 더해졌습니다.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한 친구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충만함이 저에게도 전달이 되었어요. 얼마나 성령충만했던지 그때 저는 주님 닮은 착하고 선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영적 장수가 될거예요.





"말씀 들으며 깜짝 놀랐어요. 하나님께서 저를 보고 계세요"

정주선 자매 (아동주일학교 2학년)


저는 해마다 '아동예술제에서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어요. 저도 정말 엄마, 아빠, 그리고 만민의 성도님들처럼 하얀 마음을 갖고 싶었어요. 개강예배 때, 이미영 목사님의 말씀 가운데 특히 '육체의 결여를 만들지 말라'는 내용에 큰 은혜를 받았어요. 마치 제가 하는 행동을 다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 행동들을 예를 들어 말씀해 주셨거든요. 깜짝 놀랐어요.

다음 날 이수진 목사님께서는 빛의 사람과 어둠의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어요. 역시 어둠의 사람 부분에서 저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었어요. 기도시간에 저를 돌아보며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어요. 목사님께서 "나를 주장하지 말고 욕심을 버리라"고 기도해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저에 대해서 모르시는 것이 없으신가봐요. 저는 또 한 번 깜짝 놀랐어요.





"골든벨 퀴즈에 제가 엄마와 함께 암송한 말씀이 나왔어요!"

박진명 형제 (아동주일학교 6학년)


제가 골든벨 퀴즈에서 1등을 하다니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저를 1등으로 만들어준 문제는 바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이에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아동 성경퀴즈대회를 대비해서 엄마와 함께 암송한 말씀이 그대로 나왔어요. 그게 1등 한 비결 중에 하나에요. 물론 하나님께서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은 '지옥관 체험'이었어요. 그때 무시무시한 장면을 보고 난 후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던 행동들을 회개했어요. 이제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제겐 매우 특별한 은혜가 있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저는 이 세상에 없거나 기형아로 살고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다운증후군에 걸렸는데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건강하게 태어났기 때문이랍니다.





"친구들이 너무 대단해요. 내년 아동예술제가 기대돼요"

윤자경 자매 (아동주일학교 6학년)


이번 아동예술제는 다른 때보다 더 재밌고 특별했어요.

솔로 찬양, 기타 연주, 첼로와 바이올린 협주, 고전무용, 발레, 현대무용, 성극… 와~ 정말 대단했어요. 시상식 전에 이성칠 목사님께 심사평을 들었어요. 물론 실력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 중심이 더욱 중요하다며 작년보다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고 하셨어요.

대상을 수상한 최수지 자매(4학년, 사진 위)는 "하나님께 영광돌려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노래‧무용 연습, 의상, 머리 손질, 응원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제가 받은 대상 안에는 그분들의 사랑이 들어 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어요.

저도 친구 백지현 자매와 함께 듀엣 찬양으로 새렘상을 받았어요. 비록 제가 대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아동예술제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셨다는 것을 느끼며 행복했어요. 벌써부터 내년 아동예술제가 기대돼요.




"이복님 원장님과 함께 찬양하니 성령충만해요"




"우리는 잠자리를 만들었어요"




"우리 아동주일학교 예능부 고적대 멋있죠?"




"우리는 아동주일학교 예능부 찬양, 워십, 율동팀이에요"




"지옥은 너무 너~~무 무서워요"




"우리는 멋진 봉사대! 섬김과 사랑으로 봉사해요~ "




"우리 모두 아동 예술제에 참가했어요 할렐루야~"


"아름다운 오색 빛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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