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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0일 월요일 오후 9:04
 
 

"치료와 축복 주신 사랑의 주님을 널리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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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느 날, 제게 목사님 한 분이 책 세 권을 주셨습니다. 그 책은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지옥』, 『믿음의 분량』이었지요. 저는 그 책자들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깨우쳐지니 너무나 행복해서 사랑의 주님께 "이 책을 쓰신 목사님을 꼭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
       
 
  
 

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 황선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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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3일 일요일


황선희 집사 (3대 12교구, 여, 48세)

몇 달 전부터 가끔씩 하혈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하혈이 심해져 지난 1월 25일, 산부인과에 들러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궁 경부 전구암입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각종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들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고 믿음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암에 걸린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여겼기에 제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화평함을 이루지 못했던 것, 나 보기에 좋은 것만 하고자 하여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 등을 하나하나 찾아 회개하였지요.

그러던 지난 2월 9일, 설날을 맞이하여 사택을 방문하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인사하러 온 성도들을 위해 전체적으로 기도해 주셨는데 특별히 암 치료를 강조하여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나를 위한 기도구나'라는 마음과 '오늘 치료받겠구나' 하는 믿음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면서 기도를 받는 동안 등줄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오늘 치료받은신 분들은 꼭 간증해 주세요."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손바닥에 "자궁 경부암 치료받기 원합니다"라고 적고 믿음으로 악수를 하였습니다. 그 때 제 마음에서는 믿음과 기쁨이 넘쳐 났으며 신기하게도 그날 오후부터 하혈이 멈추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치료받은 것을 확신하고 화평함과 순종함으로 더욱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자 힘썼습니다. 그리고 2월 17일, 종합병원에 갔더니 담당 의사는 "환자가 이렇게 얼굴이 환해요?" 하면서 의아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약 10여 일이 지난 후 진단결과 나왔는데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으로 그 즉시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 받기 전 조직검사 결과: 자궁경부 전구암









기도 받은 후 조직검사 결과: 자궁경부 전구암이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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