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흐려지던 양쪽 시력이 1.5로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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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일요일
마문국 | 남, 59세, 서울 동작구
2019년부터 점차 시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더니, 2021년 12월 건강검진에서는 좌안 0.8, 우안 1.0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심한 노안까지 겹치면서 그해에는 성경은 물론 각종 책자조차 제대로 읽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국 돋보기안경을 착용했지만, 그것으로도 성경을 읽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냉장 보관해 두었던 '짠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출 15:25)' 스프레이를 매일 아침 기상 직후 눈에 꾸준히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단물을 사용한 이후 2022년과 2023년을 지나며 눈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3년 12월 건강검진에서 다시 시력을 측정했을 때, 좌안 1.5, 우안 1.0으로 이전보다 눈에 띄게 회복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2025년 12월 건강검진 결과였습니다. 좌안과 우안 모두 1.5로 측정되어, 양쪽 눈이 모두 좋은 시력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현재는 노안 증상도 전혀 없어 성경책과 각종 책자를 불편함 없이 읽고 있습니다. 눈을 치료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