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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오후 12:1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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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 50세가 되면서 비염이 생기더니 점차 심해져, 수시로 콧물이 줄줄 나오고 심한 재채기를 달고 살아야 했으며 마스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
       
 
  
 

"무안단물을 바른 뒤 두피 가려움증과 피고름이 말끔히 사라졌어요"
- 히오반나 빤도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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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히오반나 빤도 성도 (페루 만민교회)

 

올해 초, 딸 아나(5세)의 두피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피고름이 나면서 극심한 가려움증과 통증에 시달려야 했지요. 급기야 상처 부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의사들도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지요. 약을 복용해도 피고름과 가려움증은 깊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페루 만민교회 한 성도가 무안단물(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한 하나님 권능이 담긴 물)을 사용해 볼 것을 권했습니다. 믿음으로 바르면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다고 했지요.

저는 간절히 기도한 뒤 딸의 두피에 무안단물을 발랐습니다. 그 후 기적처럼 피고름이 사라지고 딱지가 앉았지요. 6일이 지난 뒤에는 깨끗해져 탈모 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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